친정엄마(송계심, 88세), 뇌염으로 진단 받으셨는데 10월2일 대학병원에서 수술여부 결정
*연세가 많으신데 불쌍히 여기사수술하지 않고 약으로 치료 될 수 있기를...
*불교신자신데 구원에 사건이 되도록...
*친정아버지도 요양원에 계시는데 건강을 지켜주시고, 믿는 분을 붙여주셔서 구원에 확신 갖고 천국소망하시도록...
*믿지 않는 친정식구들의 구원에 사건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