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지인 집사의 자녀 예진이가 미국 대학교에 입학했는데,
마약의 유혹과 우울감, 관계의 어려움으로 고통스러운 상황에 있습니다. 같은 학교 아이가 자꾸 마약을 권한다고 합니다.
현재 학교 수업을 거부하고 기숙사에서 잠만 자고 있는데,
홀로 외롭게 던져진 것 같은 예진이를 주님께서 직접 방문하여 주셔서 만나 위로해주시고,
마약과 우울, 외로움의 모든 유혹에서 단단히 지켜 보호하여 주세요.
믿음의 지체와 공동체를만나게 해 주시고, 예진이를 불쌍히 여겨 주세요.
믿지 않는 예진이 아빠가 구원 받고 이 가정이 믿음의 가정으로 살아나도록 주님, 역사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