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극심한 간질성 방광통증에서 시작된 신경통이 점차 골반과 복부로 번져나가 상반신 전체로 번졌습니다. 1년반 전부터는 앉으면 통증이 폭발적으로 올라와서 잠시도 앉을수가 없어서 대부분 누워서만 집에만 있습니다. 교회 예배에 나갈수도 없습니다. 방광통증병은 감염으로 점막이 손상되서 치료약이 없는 난치성 질환입니다. 단지 신경병증약으로 통증을 조절할 뿐이라 하나님만이 치료해주실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