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영I집사의 아내 이정인G집사입니다
저희 가정 둘째딸 고3 은서가 수시지원을 해놓고 11/13일 수능을 앞두고 있습니다
큐티하며 학생목자방에서 나누며 가고 있는데요
요즘 지치고 공부가 잘 안되며 편두통으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몸과 마음을 치유하셔서 새 힘과 끝까지 헤이해지지 않고 달려갈 능력을 공급해 주시기를 원합니다
필요하다면 은서가 겸손하게 자신의 연약함을 공동체에 오픈하고 기도부탁을 할 수 있게 도와주시옵소서
이제 새롭게 옮긴 우리들 공동체와 목장에 딱 붙어갈 수 있도록 집에서 통학 가능한 거리의 대학교에 보내주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