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태규 집사입니다.
저희 목장을 위해 기도제목을 올리는 적용을 하오니 주님께서 불쌍히 여겨주시고 어려운때일수록 목장이 하나가 되게 인도하여주시옵소서
저희 목장의 김성일 목자님 가정을 눈동자처럼 지켜주시고 셋째 임신중이신 권찰님 지켜주시옵고 두분의 영적후사 지헌이 이헌이 지켜주시옵소서
김기세 부목자님 일하시는데 안전하게 일하실수 있도록 일이 끊기지 않게 건강하게 일하실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노성혜 집사님도 일하시는 스트레스 받지 않기를 건강하게 일하시고 두분의 영적후사 다현이 승현이 지켜주시옵소서
아내 전유정 집사 상담심리사 2급 합격으로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내의 진로를 인도해주시고 어린시절 방임과 학대의 상처에서 벗어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저는 가장으로서 하나님안에서 최선을 다하고 하나님 안에서 정직하고 당당하게 일할 수 있기를 기술과 자기개발의 노예가 되지않고
하나님 말씀으로 중심잡는 제가 되기를 그리고 오랜시간 동생과 관계적으로 단절되어 있는데 화해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시기를 소망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