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을 기쁘게 들으며 힘든 췌장암 투병 중에도 가족과 이웃에게 구원받은 자로서 증인된 삶을 살고 계시는 친정어머니 항암 투병, 호중구수치
문제로 잘 이뤄지지 않아 안타깝습니다.
어떤 상황에도 요동치않고 매일 말씀이 깨달아지는 은혜 ..더욱더 누리고
투병 생활 고통을 감해주시길 , 힘든 이 길 끝에 계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리고 ..또 많은 분께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