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집사님께서 성추행범으로 고소가 되었습니다.
23일(화요일) 오후7시 의왕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습니다
감정빼고 진실만을 말할 수 있도록 마음에 담대함을 주시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상대방의 마음을 부드럽게 만져주시옵고 형집사님을 긍휼히 여겨주시옵소서.
혼자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오니 담대하게 조사를 잘 받을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