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목원(71-3) 박희상 집사님이 췌장암 진단 후 복막전이로 수술을 못하고항암 시작했습니다.
알콜 중독이 심한 남편은 집에서 칩거하며 생활비도 주지 않았는데 8월에아들 때린 일로 구치소에 있습니다.
남편 판결 선고가 10/17 나는데 이 사건으로 남편이 알콜병원에 들어가 치료되고 예배와 목장에 올 수 있길,
희상집사님의 암이 깨끗히 낫고, 아들 동현(중2), 동완(초5)이가 다시 교회에 나오길,
이 가정의 구원의 증인이 되는 사건이 되길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