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71-3) 박희상 집사님이 췌장암 진단 후 복막전이로 수술을 못하고항암 시작했습니다.
알콜 중독이 심한 남편은 집에서 칩거하며 생활비도 주지 않았는데 8월에아들 때린 일로 구치소에 있습니다.
남편 판결 선고가 10/17 나는데 이 사건으로 남편이 알콜병원에 들어가 치료되고 예배와 목장에 올 수 있길,
희상집사님의 암이 깨끗히 낫고, 아들 동현(중2), 동완(초5)이가 다시 교회에 나오길,
이 가정의 구원의 증인이 되는 사건이 되길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