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209-1 한유민 부목자님 친정엄마(김영숙) 영접기도를 위해 중보해주세요!
9월 20일(토) 오후 2시에 목사님, 초원님과 함께 김영숙(80세/알코올중독과 치매초기) 영접기도 위해 중보기도 바랍니다.
싱글맘이신 한유민 부목자님 지난 7월12일 무게 중심이 뒤로 쏠려 넘어지셨는데 MRI상에서 척추(8번 흉추)에 압박골절이 되어 금이 간 상태입니다. TLSO(척추압박골절용보조기)를 착용하고 금이 간 뼈가 잘 붙기까지 4주간 입원을 하였으나 일상생활을 할 수가 없어서 지금은 한방병원에 입원 중이십니다.
부모님과 막내동생께서 병문안 오셨다가 친정엄마 김영숙(치매초기)이 화장실 앞에서 넘어지시면서 무릎골절이 되어 8월18일 수술 후 현재는 한방병원에 입원하여 깁스한 상태로 입원 중이신데 아직 재활은 못하고 계십니다.
싱글 맘이신 한유민 부목자님도 딸과의 관계 회복을 위한 인내의 때를 보내고 계시고, 아들이 군 입대를 하여 돌봐줄 식구가 없고, 알코올중독과 치매 초기이신 친정엄마(김영숙)의 갑작스런 골절 수술과 입원으로 많이 힘들어 하십니다.
지금의 이 모든 사건들이 친정엄마의 구원의 때임을 알고 영접기도 요청을 하셨습니다.
현재 친정아버지 한규희(86세)님과 막내남동생이 어머니를 돌보시는데 아버지(한규희) 폐암수술과 위암수술, 류마티스, 시력 저하로 인해 건강상태가 좋지 않으시고 예수 믿는 것에 완강한 거부가 있습니다.
한유민 부목자님 본인도 병원생활(입원)로 찾아뵙지 못하는 상황에서 친정엄마(김영숙)의 영접기도를 통해 친정식구들의 구원의 역사가 시작되고 반복되는 실패와 고난의 자리에서 죄사함의 고백으로 죄가 끊어지고 참된 증인의 삶을 살 수 있도록 중보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