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 수희가 육종암으로(22년 진단, 폐, 림프절, 췌장 전이) 17일 다시 병원에 입원합니다. 뇌 전이는 온 교회의 기도로 3센티 5
센티 (감마나이프 시술) 종양이 흔적만 남고 소멸 된 적도 있었음에 감사감사합니다. 그런 뒤 다시 췌장에 전이된 후 낙담과 우울에
빠져 외부와 단절 경구함암제 치료하고 있었습니다. 이번 주 종양수치가 많이 올라 전이의 두려움으로 2박 3일의 검사를 하러 들어갑니다.
또다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이번 사건이 주님을 더 가까이 만나길, 온 가족의 구원의 사건이 되길
하나님만이 하실 이시간에 하나님이 수희를 꿈에서라도 만나주시길 . 기도 부탁드립니다. 무섭고 두려울 제 동생을 불쌍히 여기
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