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혜 부목자님 남편 이호동(40) 어머님과 싸우고 수면제50알 먹었다고 합니다.
지금 119 불렀고 부목자님은 시댁으로 가고 있습니다.
주님.. 남편 살려주시고 회복시켜주셔서 부목자님이 증인의 삶을 살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