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최지혜 부목자님 남편 이호동(40) 어머님과 싸우고 수면제50알 먹었다고 합니다.
지금 119 불렀고 부목자님은 시댁으로 가고 있습니다.
주님.. 남편 살려주시고 회복시켜주셔서 부목자님이 증인의 삶을 살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