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주버님(56)이 5~6년전 침샘암에 발병되셔서 수술을 하였는데 폐로 전이가 된지도 2~3년이 되셨습니다.
전이된 암이다보니 약도 항암도 할 수 없는 상태라고 했었는데 진행이 빨라져 딱 맞는 약은 아니였지만 4월부터 7월까지 8차의 항암을 진행하였습니다. 그리고 8월한달 쉬고 월요일부터 2번째로 표적항암 치료를 시작하였는데 약이 독해서 체력이 있어야 하는데 직장생활도 병행하는 가운데 계십니다.
불쌍히 여겨주셔서 식사 잘 하셔서 끝까지 잘 마치고 암이 줄어들도록, 등 통증 감하여 주셔서 숙면하도록 도와주시고 증인의 삶을 사는 구원의 시간되도록 간절히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