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가정고난으로 처음 교회다니며 우리들교회와 공동체 말씀 통해 하나님을 만난 김수인입니다
남편의 폭력적인 상황이 해석되지않아 죽고만 싶었는데 목장이 저를 붙들어 사랑의 손길로 먹이시고 손잡아주시고 울어주시며
고난가운데도 말씀을 입으로 씹어서 제 입속에 넣어주시니
하나님의 사랑과 지체들의 섬김에 감사하고 복음에 빚진자로 살길 소망하게 되었습니다
중등도 우울진단에 가진건 게으르고 비대한 몸뿐이지만
딸 둘과 공동체에 잘 붙어가는것과 쓰레기를 치우더라도..
교회 섬김의 소망이 있는데..
1.제가 게으르고 미뤄두고 회피하는것에서 회개로 떠나기를..
남편과 가족 이웃의 구원을 놓고 기도를 드리는데
8월에 친정엄마가 췌장암4기 판정으로 복막과 림프절에
전이 되어있고 암사이즈가 커서 수술불가능 상태입니다
오늘 9월 16일 첫항암주사 치료가 있습니다
2.(친정어머니 김윤자)
항암주사가 암세포를 지혜롭게 죽일수있도록
살아계신 주님께서 죽어가는 엄마의 영혼을 살리시고
원하신다면 아픈 몸도 살려주셔서 주님의 일에 쓰임받고
천국소망갖고 주의 일에 동참하는 은혜 주시길..
3.통증을 감해주시고 부작용을 감해주시길
4.예수님의 부르심에 달리다굼하는 엄마가 되시길..
불쌍히 여겨주시고 구원의 사건이 되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