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들이 해외에 거주하고 혼자 사시는 오세자 부목자
9월 15일 새벽, 의자에 올라가 전등에 날아든 벌레를 퇴치하려다 미끄러졌다고 합니다.간간이 병원에서 물을 빼며 수술을 계획하던 다리 정강이 부분이 으스러졌다고 합니다. 어제 4시간에 걸쳐 수술을 했습니다.
수술 후 통증을 감하여 주시고, 부상당한 부위가 잘 접합되도록, 이 일로 인하여 딸들과 사위들이 연합하여 돌이키고 회개하며 구속사를 견고히 이루어가기를 간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