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딸들이 해외에 거주하고 혼자 사시는 오세자 부목자
9월 15일 새벽, 의자에 올라가 전등에 날아든 벌레를 퇴치하려다 미끄러졌다고 합니다.간간이 병원에서 물을 빼며 수술을 계획하던 다리 정강이 부분이 으스러졌다고 합니다. 어제 4시간에 걸쳐 수술을 했습니다.
수술 후 통증을 감하여 주시고, 부상당한 부위가 잘 접합되도록, 이 일로 인하여 딸들과 사위들이 연합하여 돌이키고 회개하며 구속사를 견고히 이루어가기를 간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