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위가 결혼 전부터 유흥업소에 다니면서 2억의 빚을 진 사실이 얼마전에 드러났습니다.
그럼에도 딸이 용서하고 3박4일 가족여행을 다녀온 다음날 또 유흥업소에 위치추적이 되었고 딸은 칼을 가지고 갔다고 합니다. 오래된 중독이라 습관이 되어 술김에 갔다고 하는데
돌이켜 회개하고 끊어져 증인의 삶을 살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딸도 자기 죄를 보며 하나님께 집중하고 회개하며 사람 살리는 영혼구원의 사명을 감당하는 증인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