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김나현 집사3년 만에 다시 4차 시험관 앞두고 9/15(월) 8시 난자채취예정입니다. 난자가 잘 나와서 건강한 배아로 자랄 수 있기를amphellip.
포기하고 있다가 남편과 다시 마음모아 시작한 시험관의 모든 과정 통해 생명을 위해 더 울수 있고 회개할 수 있는 영육의 열매로 이어지기를
시어머님(유휴자) 어깨골절로 수술예정이신데 적합한 상급병원과 전문의에게 잘 연계되어 수술 순조롭게 되고 이 과정이 시댁에 구원의 통로가 되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