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2 (오성일 목자)목장의 김지오 성도님이 9월 16일 첫 재판이 있습니다.
평소에 불만이 있는 이웃집에 취한 상태로 운전하여 찾아가 난동을 부려 이웃에게
불안과 공포의 위해를 가해 현재 영월교도소에 구속상태에 계십니다.
이 사건을 통하여 김지오 성도님께서 하나님을 바로 알고 인격적으로 주님께 더 다가갈 수 있는 믿음이 더해지시기를...
믿지 않는 아버님께도 주님을 증거하는 하나님의 귀한 간증의 사건이 되길...
김지오 집사님이 조현병과 알코올중독으로 이 사건이 왔는데 여호와라파 치유의 하나님이 손잡아 주시길...
자기죄를 잘 인정하고 피해자에게 진심으로 사과함으로 감해주시는 긍휼을 허락하시기를...
중보기도 요청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