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셋째언니 김경순이 온몸에 퍼진 암종양으로 고통중에 있습니다. 주님 지금 제가 지금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고 주저 앉아있습니다. 주님은 모든것을 아시오니 그의 마음을 열어주시고 천국백성 삼아주시옵소서 아버지 찾아갈 힘을 주시옵소서 담대히 나의 죄고백의 간증을 나눌수있도록 길을 열어주시옵소서 아버지 모든것을 아시지요 주님 지금 저는 아무것도 할수없는채로 앉아있음을 고백하오니 불쌍히 여기시고 일으켜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