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목장 집사님의 사촌동생이 구치소에 10개월간 갇히는 사건이 생겼습니다.
이혼한 고모와 사촌동생이 예수님을 모르니
세상에 좋은 것만을 쫒아 사람을 믿음의 대상으로 삼으며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살아왔기에 이 고난을 통해돌이키고 살지니라의 구원의 사건으로
불러주셨음을 믿습니다.
1. 자신의 힘든환경에 갇혀 오직 주님만 바라보며 지내는 집사님이보고 들은 복음과 구원을
베드로와 같이 담대하게 전하는 귀한 쓰임의 자리에 잘 설 수 있도록
주님 힘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2. 누구에게도 얘기하기 힘든 상황을 가장 힘들게 사는 조카에게 나눔 하신 고모님을
환난의 사건으로 우리들교회로 인도하심이 하나님의 계획이심을 믿습니다.
성전을 등지고 세상을 향해 울부짖지 말고 성전으로 들어오게 주님 인도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3. 34살 사촌동생이 지금까지 분별이 안되어 죄를 알지 못했던 시간들을
사촌누나가 전해주는 큐티인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에 반응하며 하나님과 친밀해지는 10개월이
될 수 있게 성령님 인도해주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