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채플 청년부 박재형 군이 지난주 토요일 고열로 응급실에 입원하였습니다.
염증수치가 보통사람의 12배가 넘는다하여 임파선 조직을 떼어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어제오후 다시 고열이 나추가 해열제와 항생제, 스테로이드 투여로 열은 내린 상태에 있습니다.
토요일까지 호전이 안되면 더 많은 조직을 떼어 내어 검사해야 한다고 합니다.
모든 수치가 정상이 되길, 주님께서 치료해 주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
어머니 정호숙 집사님도 말씀 붙잡고 두려워하지 않도록 중보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