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원에 학부모님이신 이은혜어머님께서 7,6,5,3세의 아이들에 이어 다섯번째의 자녀를자연분만으로 출산하고 퇴원하여 산후조리 3일째에 갑자기 심한 두통으로 응급수술을 받으셨습니다.
양쪽 뇌에서 출혈이 있어 우선 한쪽만 응급수술을 하고, 두개골을 분리한 상태로 중환자실에서 의식이 없다가 깨어나 오늘부터는 일반병실로 옮겼다고 합니다.
아버님께서는 3주 휴가받으셔서 간병하실 예정이시며, 출산전에
이은혜자매님이 산후조리후 회복하면 교회에 등록하고 다니기로
했는데 이렇게 아프게 되었다고 하시며 살아있어줘서 다행이라고 꼭 회복되어 퇴원하여 온 가족이 함께 교회에 가고 싶다고 중보기도를 요청하셨습니다.
저희 선생님들 뿐만 아니라, 우리들교회 기도나눔을 통해 모두 중보해주시길 간청드리고자 글을 올립니다.
현재는 시각을 거의 잃어 보시는거의 못보시는 후휴증이 있고,
한쪽은 마비가 될거라 했지만 팔은 살짝 들을 수 있다고 합니다.
신생아는 엄마와 떨어져 외할머니댁으로~
4명의 영유아들은 친할머니께서 돌보아 주시기로 했다고 합니다.
매일 엄마를 그리워하며 정서적으로 불안정하게 원에서 생활하는아이들의 마음에 평안과 간병하실황해일형제님에과 이은혜자매님에게 주님이 위로해주시고 말씀이 들리는 은혜를 주시길~
예수의 이름으로 침상에서 일어나 걷고 뛰며 기쁨으로 찬양하며
집으로 돌아가 믿음의 가정으로 세워져 간증하는 가족되도록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