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버지(이진근 85세)가 조직검사결과 전립선암4기이고 나쁜암이라고 진단을 받았습니다.
병원치료는 계속 받아오시다가 어제야 확실하게 본인이 전립선암4기라고 알게 되셔서. 낙심이 크신것 같습니다.
믿지않는 아버지가 이번 암사건을 통해 예수님 영접하시고 구원받는 가장 복된 인생이 되도록 성령님 도와주시길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이사건이 믿지 않는 엄마와 남동생 가정에도 구원의 사건이 되길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