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형이 운영하는 회사에 함께 근무를 하고 있고 , 7~8년전부터 시도한 새로운 사업이 될듯말듯하다 현재 힘든 상황에 있습니다
힘든 상황이 발생하자 예배도 나오지 않고 부부목장에도 나가지 않고 있습니다
힘들때 내 힘을 빼고 하나님께 매달리고
힘들수록 더 예배와 목장에 나와야 되는데
세상적인 사람에 의존하고,그래놓고 잘되기만을 바라는것 같습니다
회사의 CEO가 형인만큼 형이 타교회에 다니고있는데 기복신앙이고,워낙 가난하게 자라서
세상성공을 하고 싶은 욕심이 매우 큽니다
남편은 그정도까지는 아니었는데 함께 있다보니 물든것 같습니다
말수도 점점 적어지고 자기만의 동굴속으로 들어가는게 보입니다
남편이 빨리 깨달아서
내힘을 빼고 하나님만 의지하기를 바라고
예배와 목장에 빠른시일내에 다시 나올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형도 세상적인 교회 말고 우리들교회에 나와서 참신앙을 갖을수 있게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