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학기에 고등부1년에 올라간 이주영 엄마 이경자 집사입니다.
새학년에 주영이 대안학교인 산마을 고등학교(강화)에 입학했습니다.
기독교 학교로 교육이념과 취지,이사진이나 선생님들이 크리스챤입니다만 100%로 기독교인으로제한하지 않아서 하나님을 믿지 않거나 부모님손에 끌려 가끔 교회에가는 친구들이 많답니다.
2주째 공동체 생활을 하고있는데 이번주일예배후(주말엔 귀가해 교회와서 예배봅니다) 주영이가 믿지않는 그들에대해 애통하다 하더군요. 하나님이 자기를 축복의 통로로 써주시길 기도해
줄것과 말씀에 꼭 붙어있도록 기도해 달라며 오늘은 엄마에게 문자도 했습니다.
저의 기도와 함께 많은 분들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주영이 복음을토대로 세워진 그학교서 많은 영혼구원의 빛과 소금이 되도록 기도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