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영 목자님이 주신 기도요청입니다.
'남편 상태가 더 안 좋아져서 퇴원 취소됐고, 주말을 아산병원에 더 있다가 바로 호스피스로 가려합니다.
지금 기력이 더 빠졌고, 숨이 가빠졌습니다.
조금만 더 생명을 주셔서 호스피스로 이동해 가족들 한번 더 보고,
예배도 드릴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부디 마지막까지 인도해주시고 평안하게 해주시길,
고통을 감해주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
다발성골수종으로 투병 중이신 남궁 성 집사님이 전이되어 마비와 극심한 통증으로힘드셨는데,
더 이상의 항암 치료를 할 수 없어서 오늘 퇴원하여 집에 가서 너무나도 보고싶었던
가족들 만나고, 월욜 샘물호스피스 요양원에 가시려고 했습니다.
오늘 퇴원 못하실 정도로 너무 안좋으세요.
위 주신 기도제목 위해함께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