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춘자 부목자님 9월4일 입원하셔서 9월5일 허리협착수술 받습니다.그동안 수술은 피하려고 심한통증참고 견디어오셨는데 긴시간통증으로 너무 고생을 하시다가 수술하시기로 결정하셨습니다. 주님께서 긍휼함을 베푸시어깨끗하게 수술부터 회복까지 은혜베푸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