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불교를 믿으신 저희 친할머니가 최근 폐부종으로 입원하시고 병원침대에서 낙상하셔서 고관절이 골절이 되셔 수술을 받으셨습니다.
90이 넘은 나이에도 정정하시고 치매도 없으셨는데 요즘 치매증상도 있으시고 건강이 급속히 안좋아지셨습니다.
복음을 전하면 받아들이지 않으셨는데 구원의 기회로 생각되어 내일(8/31) 부목사님 영접심방을 받으십니다.
저희 친가에 내려오는 오랜 우상숭배와 제사가 폐해지고 친할머니가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시고 성령의 부르심에 응답하시는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수술 후 회복에도 은혜주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
늘 마음속에 할머니를 향한 공경보다 판단과 사랑이 없었던 저의 죄를 깊이 회개하고 구원을 위해 애통하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