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대전으로 중기청과 정부지원사업의 협약을 맺으러 내려가고 있습니다. 3년간 아주 꼼꼼한 나랏
돈으로 반도체 트레이 포장을 국산화하고 자동화하는 프로젝트입니다. 하루종일도 부족할민큼 꼼꼼하고 철저하게 끝날 수있도록.
눈에 실핏줄이 터져서 점점 터지는 상황입니다. 불쌍히 여겨주셔서 오늘 일정 무사히 잘 마칠수 있도록 지켜주시길 긴급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