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길남 목자가 딸의 직장이 합격되서 짐을 옮기려고, 귀후비개를 움직이며 하던 중, 문고리에 걸려 넘어지면서 대나무로 된 귀후비개가 귀 안에 심한 상처를 냈고,
고막의 1/3 구멍이 났는데, 계속 출혈이 있어서 인공고막을 못끼우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출혈이 멈춰 치료가 이루어져 회복되도록 해 주시옵소서.
상처가 속히 회복되고, 염증없이 잘 아물게 하여 주옵소서.
목장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목자님을 불쌍이 여겨 주시고, 긍휼을 베풀어 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