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과 사위가 성령의 부르심에 내죄를 보고 회개하며 겸손한 자리, 우리들공동체에 나오도록 역사해주옵소서.
사위는 감리신학대학 졸업해서 일하던 교회에서 가정예배하는 곳으로 6년전 나와서 몇몇사람이 모여 말씀만 가지고 묵상하고 나누고 있다고 합니다. 자기는 어떤 교단 소속도 없고 이단도 아니라고하며 오직 성경적 말씀대로만 살아야 한다고 가르치며 묵상과 나눔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교단에 속하지 않은 것은 기존사역자들이 잘못된 방향으로 교인들을 가르치며 자기들 욕심만 챙기기 때문에 그틀이 싫어서 목사를 안한거고, 현시대에 잘못된 일을 보고도 목회자들이 말하지 않고 잘못된 정책과 방향임에도 불구하고 동의할테니 자신들의 교회엔 손대지 말아달라고 하며 불의와 타협하고 가는 것에 분개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교육기관(어린이집,유치원,학교)에서도 인권을 앞장세우며 아이들 스스로가 성을 결정할 수 있다고 가르치며 상대의 인권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는 이런 잘못된 방법으로 교육하는 선생들한테는 자신의 아이들을 맡길 수 없다며 집에서 홈스쿨링하겠다면서 아이들(6살 손자, 3살 손녀)을 아무데도 보내지 않고 엄마랑 온종일 붙어있습니다.
사위는 가족들을 책임져야 하니 혼자 경제활동 하면서 가정도 사역도 해야 하니 주 5일 일하고 수요일과 주일에 봉사하면서 자기열심에 열을 내고 있는 모습이 안타깝습니다.
기도) 주님, 자녀에게 올바른 신앙가치관을 세워주지 못한 어미의 죄를 회개하오니 용서해주옵소서
자기 의와 열등감에 갇혀서 자기 소견에 옳은대로 행하고 있는 교만한 딸부부를 용서해 주시고 속히 그곳에서 나와 우리들공동체에서 말씀듣고 돌이킬 수 있도록 주님 강권적으로 인도해주옵소서
아이들이 세례받고 하나님 백성되게 해주시고 어린이집.유치원.학교 공교육을 받으며 자유롭게 친구도 사귀고 그 또래에 맞는 경험을 하고 지식도 쌓고 사회성이 발달하며 올바른 신앙가치관이 세워지도록 역사하여 주옵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