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목장에 H집사님댁이 있습니다.
아내 집사님은 장애정도의 시력을 갔고 계시고 있고 아이는 초등학교 5학년 남아 한명 있습니다.
아내 집사님은 남편 집사님의 사랑으로 살아가야할 처지인데 남편집사님이 정상적인 사람 대하듯 대하면서 무시하는 그런 마음 상함땜에 한두번도 아니고 여지껏 참아왔는데 계속 변함이 없다보니 이혼을 요구하며 소장을 보내 왔다고 합니다. 협의 이혼을 강력히 요구 하고 있는데 목장에서는 대처 방법이 없습니다. 기도 부탁드리고 이왕이면 권덕주 장로님 의 권사님께서 우리들교회로 인도 하셨다고 하는데 우리들보다 지혜로우신 권사님께서 방문한번 해 주셨으면 어떨가 해서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