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에서 온 표미영 집사입니다.
아들 민재가 희귀질환으로 인한무치아증으로 8월 26일과 9월 30일 전체 잇몸이식수술을 받습니다.
수술을 통해 튼튼한 잇몸을 창조해 주셔서 향후 임플란트 틀니를 식립할 수 있고, 오랫동안 잘 사용하기를 소망합니다.
민재가 현재 하나님을 원망하며 떠나있는데 상한 심령으로 주께 나와 말씀으로 삶을 해석받고 사명위해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수술 받기 위해 한국 교환학생으로 나왔는데 믿음의 지체들과 공동체와의 만남에 은혜주셔서 꼭 예배가 회복되길기도 부턱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