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3-2 강은선C 부목자님 아들 김지우(중3)을 위해 기도합니다.
울 지우가 깊은 우울과 무기력으로 병원치료도 받고 있고 방황을 하고 있습니다
십자가 고난으로 작년 중등부 등록하고 예배에도 가고 있고 이번 여름 큐페도 참석하였습니다.
최근 학교밖 친구들과 어울리며 술, 담배, 여친 사귐 등방황이 심해졌고
저번주 토,일 친구들과 어울리다 경찰에 이틀 두 사건이 접수 되었는데
다행히 지우는 건져주셨습니다.
그러다 어제 수요일 집으로 아이를 데려왔는데
핸드폰을 빼앗긴채 가출을 하고 돌아오지 않고 있습니다.
주님
내힘을 빼고 십자가 고난으로 주님께 나아가야 함을 알면서도
부모의 생각으로 아이를 어떻게 찾아야 하나 너무 두렵고 걱정이 많습니다.
지우의 부모님과 지우 그리스도의 피로 주님께 가까이 가는 사건이 되게 하시고
이 가정이 그리스도 안에서 함께 지어지도록 도와주세요.
지우에게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그리스도의 화평이 전해지길
집으로 돌아오고 싶은 마음이 생기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주님
긍휼이 풍성하신 주님 우리 지우 살려주시길 집으로 돌아오길 방황이 그치길
무단 결석이 오래 가지 않길 간절히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