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들이 신교제와 신결혼의 시기가 되니 조급한 마음이 되어 남자면 다 괜챤다는 듯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붙잡으라고 하니 딸들은 엄마가 왜 이렇게 우리들을 헐값에 팔아 넘기려고 하느냐' 엄마는 우리들을 소중히 여기지않는다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조용히 묵상을 하게 되었습니다. 왜 이렇게 조급한 마음에 딸들의 교제와 결혼을 밀어붙이는가? 이혼가정에서 수급자로 가난하게 살아온 자녀들을 향하여서 미안한 죄인의 마음으로 살아오다보니 이제는 어서 그 죄인의 자리를 벗어나고 싶은 마음, 그리고 한살이라도 어릴때 교제와 결혼을 하는것이 이득이라는 계산된 마음,그렇게 복합적인 마음에서 딸들의 교제와 결혼을 어서 헤치우고 싶은 마음에 딸에게 들어오는 소개팅에 무조건 나가라고 재촉하니 딸들이 슬픈 마음을 표현합니다. 주님 하나님의 자녀로 부르신 딸들을 나의 환경으로 해석하여 헤치우려는 어리석은 마음을 내려놓고 주님께서 허락하신 때에 이루실것을 믿고 주님께 기도하자고 권면하는 제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너무나 신교제와 신결혼이 이뤄지지않는 딸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주님의 뜻하신 배우자가 찾아질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