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집사님의 아들 주원이.주영이가 수족구에 걸렸는데 특히 주영이가 열이 심하고 수포때문에 미세한 터치나 감각에도 아프다고하며 입안의 수포도 심하여 물도 먹지 못하는상태가되어 수액을 맞고있다고하는데 빨리 열이 떨어지고 수포도 잦아들어 식사와 활동등 다음주 개학에 지장이 없도록 빠른 회복할수있길 기도합니다
또한 두아이를 돌보는 유리집사님께도 지치지않게 체력과 사명으로 능히 감당할 힘을 주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