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이주희 집사님이 화요일 (12)일 오후에 심재훈(남), 심재희(여) 쌍둥이를 출산하였습니다,
쌍둥이가 건강하게 태어났지만 이주희 집사님이 출혈이 너무 심해서 수술실에 다시 들어갔다 왔는데 계속해서 피를 많이 흘리고 자궁출혈이 심해서 자궁 동맥 출혈을 막는 수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주희 집사님 피를 너무 많이 흘렸는데 끝까지 지켜주시고 건강히 회복시켜주시길 기도부탁합니다.
이주희 집사님 출산후회복과 고통을 감해주시고 건강을 지켜주시옵소서.
남편 심완섭 집사님이 이주희 집사님을 위해 공동체에 기도요청을 부탁하셨습니다,
심완섭 집사님의 마음을 위로해주시고 이번 출산의 사건으로온 가족이 주님안에서 생명을 낳고 낳는 구속사의 계보를 써내려갈수 있도록 기도부탁합니다!
주여! 이주희 집사님 수술을 도와주시고 고쳐주시고 살려주시옵소서!!! 회복시켜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