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28-1목장의 김경희집사입니다
서울로 출근하는 남편과 딸아이의 출산으로 인해 이사를 해야할거 같아 살고 있는 집을 빼지 않은체 계약을 했습니다
하나님께 묻지않고 상황만 보고 내 생각대로 결정한 탓에
전세로 살고 있는 집이 이상하게도 너무 안빠지고 있습니다
게다가 계약하려는 분이 있었는데 집주인이 법인계약은 싫다느니 또 개인정보가 유출된다고 중개소도 여기저기 내놓지도 말라고 해서 애가 탑니다
주님께 묻지않고 행한 교만한 죄를 회개합니다
부디 날짜에 맞는 세입자를 보내주셔서 순적히 이사하는 은혜를 베풀어 주시길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