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1목장의 김경희집사입니다
서울로 출근하는 남편과 딸아이의 출산으로 인해 이사를 해야할거 같아 살고 있는 집을 빼지 않은체 계약을 했습니다
하나님께 묻지않고 상황만 보고 내 생각대로 결정한 탓에
전세로 살고 있는 집이 이상하게도 너무 안빠지고 있습니다
게다가 계약하려는 분이 있었는데 집주인이 법인계약은 싫다느니 또 개인정보가 유출된다고 중개소도 여기저기 내놓지도 말라고 해서 애가 탑니다
주님께 묻지않고 행한 교만한 죄를 회개합니다
부디 날짜에 맞는 세입자를 보내주셔서 순적히 이사하는 은혜를 베풀어 주시길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