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영 목자님(167-3) 남편 이재균 목자님이 류마티스로 심한 고통 가운데 있습니다
주님께서 뼈의 변형이 더 이상 진행되지 않고 통증이 속히 사라지도록 치유의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또한 최적의 치료를 받도록 인도하여 주시고, 여호와 라파의 손길로 온전히 회복시켜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막내아들 고2 예찬이도 입맛이 없어 많이 말라 있다고 합니다
주님께서 예찬이를 친히 만나 주셔서 학창 시절을 믿음 안에서 잘 보내고 입맛도 살아나게 하셔서 영육이 강건하도록 은혜 베풀어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