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병원에 있는 남편이 막무가네 퇴원한다고 난리치고 있어요
주치의 샘이 당뇨도 아직 안잡혔고 어지럼증도 위험하고 2주간
주문해놓은 약도 먹어야한다고 하시는데
무조건 퇴원한다고 하네요
공동체예배와 부부목장 정신과에가기가 먼저라고 말했지만
듣지않고 막무가네 퇴원만 고집하고 있어요
2주동안 병원에서 지내며 예배와부부목장,정신과에 가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