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작년 3월부터 시작 된 힘들었던 이혼 과정을
지나오고 계십니다.
이번 달 8월 27일 1심 판결이 있습니다.
악하고 음란한 이 세상으로 가려는 남편과
재판부의 판결에 함께 해주셔서
김태은 부목자님의 가정이 지켜지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