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3월부터 시작 된 힘들었던 이혼 과정을
지나오고 계십니다.
이번 달 8월 27일 1심 판결이 있습니다.
악하고 음란한 이 세상으로 가려는 남편과
재판부의 판결에 함께 해주셔서
김태은 부목자님의 가정이 지켜지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