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영 집사님 남편 공인섭 집사님이
몇 년 전에 도박 문제로 큰 사건을 겪고 잠잠하셨다가 다시 돈을 빌려 도박을 하고 있는 것이 드러났습니다.
사채를 쓰기도 하고, 지인들에게 큰 돈을 빌려서 도박장을 다닙니다.
며칠 전에도 가셨는데, 오늘 또 도박장에 갔습니다.
이은영 집사님 남편 공인섭 집사님이도박장에서 발을 빼게 하시고 도박 중독이 끊어지게 하옵소서.
말씀이 들려 자신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보고 돌이켜 살아나게 하옵소서.
남편 집사님의 모습이 어떠하든지 주님 바라봄으로 참 평강으로, 여전한 방식으로 말씀 붙잡고 기도하며 흔들리지 않고 구원을 향해 순종하게 하옵소서
우리 은영 집사님 가정을 보호하시고, 두 딸을 예수 그리스도 품 안에서지켜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