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 직장 229-1 목장 김정연F 집사님이 2년전 유방암 4기로 진단 받고 항암제 치료중이신데 그동안 치료가 잘 되고 계시다가 최근 종양 크기 다시 커지고 있어 항암제 내성이 의심되어 8월10일 CT검사 후 항암제 교체 여부 결정 예정입니다. 만약항암제를 바꾸게 되면 비용문제와 부작용 등의 부담이 있으신데.....
주님께서 불쌍히 여겨주셔서 최대한 감해주셔서 종양크기 커지지 않고 항암제 내성이 생기지 않도록 지켜 주시길, 검사결과 항암제 교체를 해야 하는 상황이라도 울 집사님 두려워하지 않고 주님께 맡기고 주님과 동행하며 하루하루 치료에 순종할 수 있도록 최대한 부작용 감해주시고 온전히 치료해주시길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