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 목장의 이춘희 집사님의 큰 오빠(이형균)께서 강원도 사북에 계신데 얼마전 부터
알수 없는 병으로 먹지도 못하시고... 그래서 입원을 하시게 되었습니다.
이때 부터 구원을 부담을 안고 이춘희 집사님께서 로마서 테입을 보내고,
목장에서도 함께 기도하며 어려운 생활이지만 몇 번 오빠를 찾아가 말씀을
전하면서도 정작 복음제시는 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지난 주일 찾아가 만나고 왔는데, 갑자기 의식이 더 없고 산소 호흡기 마저
떼어야 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오빠가 입원한 병원이 기독교 병원이라 원목이신 목사님께 오빠에게 복음을
전해 주실 것을 부탁드렸지만 부정적인 생각을 하심을 느꼈습니다.
힘들더라도 다시 한번 찾아가 복음을 전하려고 하는 이춘희 집사님이신데,
한 순간이라도 의식을 깨워주시고 꼭 영접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