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전쟁을 주신 주님의 사랑을 이제는 회피하지 말고 올바로 해석하는 져와 남편집사님이 되길 기도합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여전한 방식으로 내가 할수없음을 이제는 전적으로 인정하고 주님의 말씀에 불안해하는 압다가 되지 않도록 우리부부의 심령을 만져주시길
이 모든 전쟁은 주님이 책임져 무찌르신다는것을 믿으며 나를 회개하며 나의 힘을 빼고 이끄는 주님 손잡고 끌려가는 순종으로 부디 평강할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무섭고 두렵고 불안한 마음을 내려놓을수 있게 도와주시길 기도합니다. 주님이 주셨으니 주님께서 책임져 주시옾소서 불쌍히 여기시여 살려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