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7/24) 우리수호가 태어난지 100일되는 날입니다.
예정보다 10주나 일찍 태어난 순간부터 심폐소생술하고 호흡과 심장과 뇌에 여러가지 고비가 있었지만, 하나님의 도우심과 많은분들의 기도로 작고 여리지만 강인한 생명력으로 지켜보호하여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내일 오전 9시 50분에 우리 수호 위루관 수술이 있습니다.
빠는힘과 삼키는 힘이 부족해 그동안은 입으로 유류관을 통해 수유를 했는데 관이 아기에게 좋지 않고 자꾸 역류문제가 생기며 호흡도 떨어질때가 있어서 배에 구멍을 내어 직접 위에 수유할수 있게 하는 수술입니다. 전신마취를 해야하기 때문에 걱정과 안쓰러움이 앞서지만 그동안 수호를 한결같은 눈동자로 지키시고 살리신 하나님께서 수호와 함께하실것을 믿습니다.
1.수술하는 의료진의 손을 주님께서 주관하시고
2.수호가 잘버틸수있게 힘주시고
3.아무 이벤트 없이 수술이 잘되고 수호가 속히 회복될수 있도록
함께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