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 없는 가족의 구원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남편(김대수), 아들(김민준), 시어머니(민남선), 시아버지(김영중)
시어머니(민남선)께서는 어렵게 목장까지 가게 되었는데,
목장의 섬김이 너무 부담스럽다고 불편한 자신의 몸이 괜찮아지면 그때 나오시겠다고 하십니다.
목장에 의지하는 것이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 그것이 거져주시는 은혜임을 깨닫게 하시어 목장에 잘 붙어갈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남편(김대수)을 부부목장으로 인도해 주시고, 삼수하고 있는 아들(김민준)을 교회 공동체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믿음이 전혀 없는 시아버지(김영중)을 복음이 전해져 구원하여주옵소서.
큰 딸 김서현, 작은 딸 김다혜도 여름 큐페에 참석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고, 예배가 회복되도록 도와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