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늘 사람의 생각과 계획을 뛰어넘으시는 하나님의 긍휼하심에
감사해야 했는데...
늦었네요. ^^;
창립예배를 보신 여러분 다 아시겠지만
하나님 가장 좋은-그 분을 나타내기에 합당한 것으로 채워주셨어요.
감격스러웠죠?
난생 처음 이런 큰 일에 참여해 두렵고 떨리기도하고
애도 쓰고 용도 쓰고 ㅎ.ㅎ...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 봐도 ....역시 하나님의 일이기에
하나님께서 솔솔솔 기름을 부어주신 것 같습니다.
정말 요즘 느끼는 건- 누군가가 늘 이끌어 주시고 새 마음과 능력이 퐁퐁 샘솟는 것 같아요. 떠밀리는 것 같으면서도 어느새 또 한 걸음 전진하고 있는 저를 보며
뿌듯함 보다 하나님 앞에 더 작아지는 자신을 보게 됩니다.
이제부터가 시작인데
더 많은 기도를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