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휘문 여자 18-3 목장의 김은희 H 집사님의 6살 난 아들 김정우가 자전거 타다 앞으로 고꾸라지면서 팔뼈가 살짝 부러졌습니다. 근데 부러지기만 한게 아니라 뼈가 뒤로 좀 돌아간 것 같다고 씨티 찍어야 정확하다 해서 일단 큰 병원 가는 중입니다. 너무 늦은 밤이고 소아 정형외과 과목이 없어서 계속 병원을 찾는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