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 여자 18-3 목장의 김은희 H 집사님의 6살 난 아들 김정우가 자전거 타다 앞으로 고꾸라지면서 팔뼈가 살짝 부러졌습니다. 근데 부러지기만 한게 아니라 뼈가 뒤로 좀 돌아간 것 같다고 씨티 찍어야 정확하다 해서 일단 큰 병원 가는 중입니다. 너무 늦은 밤이고 소아 정형외과 과목이 없어서 계속 병원을 찾는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