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큰시동생 부부간의 문제로 시어머니가 매우 곤란한 지경에
있어서 당분간 저희집에 머무르시게 될것 같습니다.
믿지도 않는 막내시동생이 어머니에게 교회나 가보라고 말했다고
해서 기적처럼 여겨집니다.
내일(주일) 교회에 가려면 어머니를 모시고 차로 같이 가자고 해야 하는데
같이 갈수 있는 마음을 허락해달라고 기도해주세요...
이번기회로 시댁식구들이 구원될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