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모든것이 옳으신 주님을 제가 인정해가면서도 제 믿음과 말씀이 부족하여 때때마다 일어나는 사건이 해석이 되질 않을때 우리들이라는 공동체에 들어가면서 많은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제가 힘겨운 식당을 하면서 말씀의 끈을 잡고가면서 더 낮아지고 겸손해지라는 목사님의 말씀에 최대한 적용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남편에대한 원망과 불평도 내안에서 가끔 요동칠때도 있었지만 목사님의 타이틀 "적용" 하라는 말씀에 꾀부리지 않고 하나님이 꼭 끝내주실거라는 믿음과 확신을 갖고 하루 하루 감사함으로 나아갔습니다
날마다 주님과 함께라는 생각으로 그 모든 육체의 아픔을 견디어내면서 주님께서 아시겠지 하는 간절한 맘으로 하루하루 끝내기를 바라며 여기 까지 왔습니다
매일 계속되는 과로로 허리, 기침(담배연기)으로 몇달을 지내왔습니다
어제는 병원에 갔더니 디스크라는 병명이 나왔습니다
전 담대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근데 차안에서 저도 모르게 눈물이 흘러 내려왔습니다 남편왈 죽을병도 아닌데 뭘 우냐고 그냥 수술하면 되지 그래서 제가 신경쓰지 말라고 큐티 열심히 하시고 기도나 열심히 해달라고 부탁했지요
아직 식당이 정리된것도 아니고 제가 꼭 일을 할 입장인데 모든것이 맘이 편치 않네요
분명이 이 모든것이 하나님 계획안에 있을텐데 감사해야겠지요 정말 지금은 모르나 후에는 알리라는 말씀 잊지 않을 꺼예요
올한해도 얼마나 큰 축복을 허락하실려고 이렇게 육체적인 일에 육체적인 병까지 하나님 전 몰라요.제것은 아무것도 없는것 아시지요 제 몸도 맘도 물질도 모두 주님것이니 , 주님께서 해결해주실것을 믿어요 아멘
저희 사업장이 (호미곶)속히 매매되길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거기에 제 디스크도 낳기을 바랍니다. 주님 남편과 저와 자녀들을 불쌍히 여겨주세요
아버지 아시지요 제 중심을 전 주님일을 더 크게 기대합니다